플레이톡에 가봤다..
한동안 다른사람들이 올린 포스트들을 보지 않았던것인지..
이런게 있는지 오늘에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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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올린 글에 금방 몇개의 답글이 달린다..
아직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나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일까..
아직 제대로 써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이라는 허공에 몇글자를 실어 보낸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나를 새삼 대단히 기쁘게 만든다..
Posted by hans
플레이톡에 가봤다..
한동안 다른사람들이 올린 포스트들을 보지 않았던것인지..
이런게 있는지 오늘에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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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하게 올린 글에 금방 몇개의 답글이 달린다..
아직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나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일까..
아직 제대로 써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이라는 허공에 몇글자를 실어 보낸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나를 새삼 대단히 기쁘게 만든다..
Posted by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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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에 빠져 네 시간동안이나 즐겼음에도.. 아이러니한 부분은.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메뉴얼과 회사소개입니다. 물론 아직은(?) 없고.. 느낌이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어.. 혼자서 조금이라도..
날개는 있지만 눈이 없다.
- hans